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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vyuc posted May 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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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나쁜 우리 아이 위한 미국 대학 입시 전략
 
2015년 05월 04일 (월) 16:41:22 허재영 기자  benhur@econovill.com
 
   
 

최근 미국 US NEWS & World Report 교육 섹션에 ‘성적 나쁜 아이들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이란 글이 실렸다. 고등학교에서 학업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에게는 입시원서 작성 과정이 더욱 스트레스일수 밖에 없다. 이러한 경쟁적인 입시과정 속의 대학이 더욱 뜬구름 같게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아직 선택의 여지는 있다.

대학입시 전문가에 따르면 이미 C나 D와 같은 성적을 받았다면 대입 원서 작성 시 ‘본인이 왜 그런 점수를 받았는가’에 대해 솔직히 설명하고 졸업 때까지 남은 시간을 자신의 원서가 좀 더 어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학생은 입시 담당 카운슬러 교사를 만나 자신에게 남은 선택 사항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음 4가지 전략에 기반한다면 성적이 나쁜 학생이라도 대학입시 원서를 좀 더 경쟁력 있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첫째, 나쁜 성적에 대한 책임이 본인에게 있음을 시인하고 그 이유를 해명한다.

가정문제, 질병, 학기 중 담당 선생님의 교체 등 학생의 성적 하락에는 많은 원인이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입학사정관도 성적이 학생의 능력을 충분히 대변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은 본인 성적에 대해 솔직히 설명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입시컨설팅사 IVYWISE 대표 캣코헨 씨는 “모든 사람이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실수로부터 무엇을 배웠느냐가 중요하죠. 만약 당신이 그것을 사려깊고 성숙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대학은 이해하려 할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전에 받았던 성적은 모두 나에게 책임이 있고 그 당시 저는 성숙하지 못했습니다. 성공적인 고교생활을 위해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몰랐으니까요. 그러나 저는 이일을 계기로 배우게 되었고 발전하게 되었습니다.”이런 식으로 학생은 자신의 성적문제를 끄집어 내야한다고 조지아 대학의 입학처 부처장인 낸시 맥더프는 말하고 있다.

둘째, 선생님과 상담 선생님들로 부터 추천서를 받아라.

학생을 가장 잘 아는 고등학교 상담 선생님과 각 과목 선생님의 좋은 평가가 담긴 추천서는 대입에 있어서 아주 큰 효과가 있다. 전문가들은 성적 향상 폭이 아주 컸던 과목의 선생님이 써주는 추천서가 제일 내용이 좋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선 학생 또한 선생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추천서 쓰기 전에 반드시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지에 대해 미리 의논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셋째, 성적이 오를 때까지 입시지원 시기를 늦춰라.

입시 전문가들에 따르면 조기지원은 경쟁률이 특히 심하므로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은 일반 전형으로 지원하고 AP나 Honor과목 등을 들어 나머지 시간동안 GPA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넷째,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시작하라.

입학 사정관들은 4년제 대학에서 견디기에 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최소한 1년이라도 커뮤니티 컬리지에 다닐 것을 충고한다. 특히 필수과목에 대한 기본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이 말이 절대적인 사실이다.

휴스톤 대학의 입학처장인 제프 풀러에 따르면 커뮤니티 컬리지는 학생이 자신의 분야에서 제대로 뛸 수 있도록 준비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경로를 택하는 학생은 반드시 퍼펙트한 학점을 유지해야 하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미국 현지 명문대 편입전문 유학원 IVYUC의 상담실장 제임스고 씨에 따르면 미국 대학은 ‘신입생이 중도 낙오 없이 성장하여 성공적으로 졸업 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가장 관심이 크며 따라서 입학 사정관은 지원학생이 대학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를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으로서는 과거의 나쁜 성적이 현재 학생 본인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며, 대학생으로써의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해 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요즘 들어 쉬운 입학조건 때문에 너도나도 커뮤니티 컬리지로 유학을 오지만 정확하고 철저한 관리 없이는 실패 확률이 더 큰 것 또한 커뮤니티 컬리지 편입 유학이라고 경고했다.

10년 이상 경험의 명문대 카운슬러에 의한 지속적인 진학 지도와 학습 관리는 물론 자체 관리형 기숙사에서 일체의 생활 관리를 책임지며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이끌고 있는 IVYUC의 미국 명문대 편입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IVYUC.COM, 카페 www.café.naver.com/iyvuc를 통해 알아보거나 이메일 ivyuc.com@gmail.com 으로 질문 하면 개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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