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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fund.jpg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방법만 알면 유학생들도 학비보조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학비보조 시스템을 찾고 알아보는것은 미국 대학 원서접수 과정 중 가장 중요하고도 헷갈리는

부분중의 하나이다. 하물며 유학생에게는 좌절감을 느끼게 할만큼 더 어려운 과정이며 도대체가있기나 한가를 의심하게 된다.

 

그럼 유학생들이 받을수 있는 학비보조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 대답을 위해선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는데 첫째로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외국인 유학생으로써 학비보조 신청하는 것이 입학에 영향을 미칠 경우에도 그학교에 학비 보조 신청을 할것인가라는 문제와 만약 신청이 받아졌을 경우 전체비용(학비 및 생활비)과 학교에서 지급하는보조금 사이의 차이를 학생 본인과 가족이어느정도까지 감당할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학교마다 입학 정책이 다르므로 원하는 대학교의 규정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례로 펜실베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입학처장인 에릭 퍼다씨에 따르면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경우 자국민과 멕시코와 캐나다 국민의 경우 Need-Blind 정책(학비보조 신청에관계없이 학생을 뽑고 그 학생들이 학비가 필요하면 주는 방식)으로 주고 있고 그외의 유학생들은 나머지 금액을 나눠서 주고 있는데 규모는 일년에 약 6백만불 에서 8백만불(한화 60억~80억)정도이다.  따라서 일단 펜실베니아 대학에 입학하게되면 국적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은 학비보조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수 있고(대부분의 경우 근로 장학금-캠퍼스에서 일하는) 이돈은 갚을 필요 없는 장학금 들이다.

 

미국내 대부분의 학비 보조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 제한되어 있다. 이는 이들 자금이 세금과연방자금과 관련되어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많지는 않지만 유학생들의 학비 보조를 위한 자금도있으면 이것은 학교마다 천차만별이다. 

 

학교 웹사이트를 찾아보고 이메일을 보내고 질문을 하라. 

아마도 은행 서류 몇가지와 더불어 부모님의 재정서류를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물론 영문 번역해서). 또하나의 방법은 중소규모의 대학들을 공략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대학들은 유학생 유치에보다 적극적이어서 유학생들에게 보다 저렴한 학비를 제시하고자 각종 장학금 제도를 준비하고있다.

 

또한 어느 경우든 장학금을 받을 경우  학교에다 세금에 대해 물어봐야 할것이다. 전액이든 일부이던 장학금의 경우 받은 금액에 대하여 세금 납부의 의무가 있다. 

 

결론적으로 유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에 대한 정책은 학교마다 매우 상이 하므로 각 학교의 특별한 정보는 그학교 웹사이트의 학비보조와 유학생 섹션을 우선적으로 자세히 확인해 야ㄴ다는 것이다.

 

이외에 학교 캠퍼스내에서 장학금을 알아낼수 있는 소스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게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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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Tuition.jpg

 

국외 한국인 유학생수는 2011년을 정점으로 서서히 줄고는 있지만 2014년  통계기준으로 219,000명(교육부 통계자료)으로 나와있다. 이중 가장 많이 유학을 가는 나라로는 많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다.  그 이유는 잘알고 있듯이 역시 질높은 교육환경과 세계최고의 대학들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6 ~ 7천만원에 육박하는 비용을 감당하는것은 왠만한 사람들은 꿈도 못 꿀일 일 것이다.하지만 이대로 꿈을 포기하기에는 내청춘이 아깝다. 

 

 

 

유학생들은 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자 이제 학비의 포탄속에 갇혀있는 유학생 김일병을구하러 가보자.

  지난 4월 USA TODAY에는 학비는 줄이고 정부보조금은 더 받을수 있는 몇가지 팁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물론 자국 학생들을 위한 팁이었으나 유학생에게 맞는 내용으로 바꾸어서 알려드리고자 한다.

 

      1. 장학금을 노려라.:

     장학금은 유학생이든 현지 학생이든 모두가 바라는 공짜돈이다.  미국 대학에는 수많은 종류의 장학금이 있다. 스포츠나 학업 이외에도 음악이나 아트,과학등 자신의 능력이 남보다 특출나다고 인정 되면 유학생들도 얼마든지 장학금을 지급하는 학교가 많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유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학교들도 있다. 단 이러한 학교들이 미국에서도 최상위권 대학이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2. 하향지원한다. 

    대학지원시 학비보조는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하는 사항이다. 만약에 학생 본인이 지원자들중 상위 30%안에 들어가는 대학에 지원할 경우 학비보조를 받을 확률이 보다 더 높아질 것이다.

 

 

 

      3. 생활비를 줄여라:  

      학비 못지 않게 돈이 들어가는 것이 생활비다.  이러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선  기숙사보다 싼 캠퍼스밖의 숙소를 구하고 친구들과 함께 공동 분담하고 외식을 줄이고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등의 노력을 해야한다. 또한 차가 있는것이 편리하겠지만 생각외로 추가적 부담이 크므로 자전거등을 이용하는 것이 절약하는 방법이다.

 

 

 

 

     4.RA가 되라.

       RA(resident advisor)란 기숙사 사감 또는 관리자로서 일부 대학들은 방깞및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만약 캠퍼스내에서 살 계획이라면 생활비에 엄청난 절약이 될것이다. 단 2학년 이상부터 가능하며 일정 학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5. 파트타임이나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라 : 

      파트타임 일이 단지 생활비에 약간 도움이 되기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 평균10~15 시간 정도 일하는 학생들이 더 높은 학점을 유지했고 졸업도 무사히 했다.그러나 15시간 일하는것은 학업에 악영향을 끼친다.

 

 

  •  방학때도 비싼 비행기값들여서 한국에 들어오려 말고 아르바이트를 구하라.비단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일찍 노동의 가치를 아는 경험은 무척이나 소중하다.

 

 

 

      6. 제때 졸업하라.: 

       사실 학비를 늘리는 가장 큰방법은 졸업하는데 4년이상 걸리는 것이다.놀랍겠지만 상당히 흔한 일이다. 실지로 대학생들이 졸업하는데 평균 4.5년 이상 걸려서 수천만원이상의 돈을 학비와 생활비로 추가지출을 하고  있다. 제때 졸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공을 빨리 정하고 졸업에 필요한 모든 과목을 제때에 수강하는 것이다.  신입생때에는 가능한 많은 과목을 다양하게 수강하여 어떤 전공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빨리 찾도록 하라. 이것이 제때에 졸업하는 지름길이다.

 

 

 

      7. 돈낭비 하지 마라: 

     당신의 대학 경험 (그것도 미국유학)은 인생에 한번있는 기회이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모든 혜택을 누려라. 밖에나가 낭만도 누려보고,공짜 콘서트도 가고, 연구팀에도 들어가 보라. 미국 대학 캠퍼스는 통상스폰서들이 많아서 학생들이 공짜나 저가로 즐길수 있는 이벤트들이 가득하다(공짜 음식까지 주는 곳도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돈낭비 하기 쉬운 방법은 성적 나빠서 4년 받기로 한 장학금 중간에 탈락하는 것이다.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B학점 밑으로 가봐라 그리 된다. 모르면 친구에게 묻던지 교수에게 도움을 청하라.그리고 수업 빼먹지 말아라. 당신이 데이트 때문에,스포츠 게임때문에 빠진 강의 시간을 학비로 나눠보면 시간당 수백 달러의 돈을 버린 것이다.

     

   유학을 계획하고 있거나 아니면 이미 유학을 하고 있던 지간에 학비는 공부를 유지할수 있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임이 분명하다. 모두다 현명하게 계획하고 사용하여 성공적인 유학이 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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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small.jpg

기말고사가 다가올때 마다 내게 예상 문제 적중의 신기가 있어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지난달 USA TODAY에 기말고사 예상문제 뽑는 비법 이란 글이 실렸다. 원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쓴글이지만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나 기말 시험 준비야 모두의 부담이니 같은 마음으로 읽기 바란다.  비록 마법의 크리스탈 같진 않지만 상당히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 소개한다.

  1. 수업중 교수님이나 선생님들이 반복하던 내용에 집중하라. 특히 더 열정적으로 설명했던 부분을 주목해야 한다.
  2. 수업시간 중에 교수들이 질문했던 문제들을 다시금 생각해서 본인의 말로 바꾸어 대답을 준비하라.
  3. 교과서에 있는 주제와 부주제들을 질문으로 바꾸어 보라.
  4. 중요 핵심을 찾기 위해서 각 장(Chapter)의  서문과 결론을 읽어보라.
  5. 교과서 각 장(Chapter)안에 있는 문제에 정답을 넣어보라.
  6.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함께 예상 문제를 뽑아본다.
  7. 이전 시험지를 찾아보라.  시험지를 가져가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전에 나왔던 문제들의 유형들을 기억해 보자.  문제들이 수업중에 한 노트에서 많이 나왔는가 , 아니면  교과서 에서 나왔는가? 전체 컨셉을 물어보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한 디테일을 물어보는 문제인가 확인 해보자.
  8. 만약 교수님이 따로 나누어준 스터디 가이드가 있다면 꼭 해보라. 교수님이 이것을 나누어 준 이유가 반드시 있다. 
  9. 교과서의 처음 몇페이지를 살펴서 출판사에서 온라인 스터디를 지원하는 사이트가 있는지 확인해 보라 만약 있다면 그 사이트에 연습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10. 교수님에게 시험 유형에 대해 직접 물어보라. 애인도 아닌데 새삼스레 부끄럼 타지 말라. 시험 유형을 물어보는 것은 당돌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교수들에게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11. 모든 내용들을 현실 세계에 대입해보라 . 개념들의 예를 일상 생활에서 찾아 낼수 있는가?
  12. 필요하면 과외를 받아라.  과외 선생들은 이미 그런 시험을 성공적으로 패스한 사람들이므로 여러 시험의 유형과 공부 방법에 대해 잘알고 있다.
  13. 교과서와 수업 노트 필기에서 주제를 잘 살펴보고 개념들간의 관계를 정리하라. 예를 들어 두개의 다른 생각들을 비교와 대조를 할수 있는지 또는 어떤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할수 있는지 등이다 이러한 것들은 주관식 에세이 문제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14. 키워드를 주의하라. 수업중에 교수들은 자신의 가르치는 내용중에 중요한 부분을 강조 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들이 있다. 이를테면 “예를 들어” 라는가, “실예로”라는 말은 학생들이 이해하기를 원하는 부분이기에 사용하는 말이다.  또한 “여기에는 다섯가지 단계가 있는데” 라던가,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라는 말에는 학생들의 이해가 필요한 일련의 리스트가 숨겨져 있음을 암시한다.
  15. 전체의 아우트 라인을 만들고 각 헤드라인을 문제로 바꾸어 보라
  16. Quizlet 같은 온라인 학습 매체를 활용하라.
  17. 암기하기 전에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춰라.  자신의 말로 바꾸어 설명할수 있는가?
  18. 만약 수학이나 과학과목이라면 교과서에 있는 문제들을 가능한 많이 풀어보라.
  19. 다른 모든 방법으로 안되면 교수님들이 수업시간 중에 “이거 시험에 꼭 나온다!”라고 말하는 부분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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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e700.jpg

 

한국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생들에게도 대학 등록금은 큰 고민 거리라는게 일반적 통념이다. 게다가 미국 대학에

돈을 내는것이  외국 유학생들에게는 더 큰 부담 이라는게 미국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

사실 퍼킨스 론 이나 주정부 장학금 같은 연방 보조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니드 베이스 에이드

(Need-based aid :성적순이 아닌 필요순으로 주는 미국의 보조금 정책) 역시 미국시민이 아닌 경우  몇몇 예외가 있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일부 학교에서는 외국 유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우선적으로 주고 있는데 이러한 종류의 장학금은

메리트 에이드(성적 우수자 장학금)이다. 즉 공부 잘하는 학생에게만 주는 장학금이다.

 

거의 375개의 순위권 대학들이2013 ~ 2014년도에 최소 5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평균 일인당 $18,790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US News의 연간 보고서가 밝히고 있다. 하지만 자금에 여유가 있는 대학들이 주로 미국 최상위권의 대학들이어서

유학생들의 장학금 받기는 쉽지 않을 예상이다.

 

아래 표에 나와있는 유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 랭킹 10에 반수 이상이 종합대학 및 인문 교양대학 순위

탑5에 있는 학교 들이다. 문제는 가장 많은 장학금을 유학생들에게 여유 있게 지불 하는 부유한 학교들이, 반면에 입학 경쟁률이

가장 센 들어가기 힘든 대학 들이라는 점이다.

 

결론은 미국 가서도 공부를 잘해야 본인도 좋고 부모님께도 효도하는 셈이라는 말이다.

 

대학 명()

 2013-2014년도에 장학금을 받은 학부 유학생 수

일인당 받은 평균 장학금 금액

U.S. News 학교 순위

Yale University (CT)

349

$56,630

종합대학 3위

Amherst College (MA)

155

$55,121

인문교양대학 2위

Williams College (MA)

87

$54,978

인문교양대학 1위

Wesleyan University (CT)

80

$54,774

인문교양대학 15위

University of Chicago

80

$53,637

종합대학 4위(동률)

Skidmore College (NY)

98

$53,600

인문교양대학 37위

Stanford University (CA)

135

$53,287

종합대학 4위(동률)

Bates College (ME)

88

$52,427

인문교양대학 19위

Trinity College (CT)

159

$52,355

인문교양대학 45위

Harvard University (MA)

540

$51,854

종합대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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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1.jpg

 

 
 

*본글은지난 2015년3월 31일 US News & World Report 의 교육섹션 블로그에 실린 5 Key Benefits of U.S. CommunityColleges for International Students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컬리지는 대부분의 유학생들과 그들 부모들에게 아주 잘알려진 프로그램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부모님들께서 커뮤니티 컬리지에 대하여 아주 잘못된 상식(예를 들어,커뮤니티 컬리지는 아무런 자격 조건 없이도 들어가는,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가는 학교이다 와 같은)을 가지고 계시기에 이에 바로 잡아드리려 한다.

 

여기에 쓰여있는 내용은 실지로 커뮤니티 컬리지가 무엇이며 4년제 대학과 어떻게 다른가? 어떤 유학생들이 반드시 고려해야만 하는가 에 대한 글이다.

 

학비: 학비는 아마도 유학생들 뿐만 아니라 미국 학생들 조차도 4년제 대학 대신 커뮤니티 컬리지를 택하는 가장큰 이유중에 하나일 것이다. 유학생들에게 4년제 대학의 학비는 연간 약 40,000 불 이상인 반면에 커뮤니티 컬리지의 연간 학비는 약 10,000불 내외 이다. 어떤 학생들은 공부를 못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돈을 절약하기 위해 커뮤니티 컬리지를 택하고 있다.

 

학생대 교수의 비율 : 4년제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처음 2년동안은 일반 교양과목을 듣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클라스의 규모가 커질수 밖에 없다. 반면에 커뮤니티 컬리지는 일반적으로 클라스 크기가 작아서  학생들이 교수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수강 과목: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제공되는 수업은 전공 기본 수업일 경우가 많다.이것은 학생들에게 이미 정한 전공에 대한 지식을 주거나 새로운 전공을 택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된다.4년제 대학의 경우 이러한 전공을 종종너무 늦게 시작해서 새로 바꾸려하면 시간과 돈의 낭비요인이 되기도 한다.

 

교수진 : 4년제 대학에서 교수들은 좀더 학문적으로 명망이 있고 연구 중심적이다. 따라서 그분들의 강의나 학생들에게 헌신적인것이 자신들의 연구보다 뒤에 밀리기도 한다.

 

편입가능성: 한국과같은 몇몇 아시아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상대적으로 편입이 쉽다.  많은 학생들은 커뮤니티컬리지를 더나은 4년제 대학으로의 디딤돌로 삼고있다.심지어 일부 커뮤니티 컬리지는 보장 프로그램을 도입 자기 학교를 마치면 정해진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을 보장하는 제도 역시 운영하고있다.(예를 들어 santa Barbara City College는 필요 조건을 충족하면 UC Davis로의 편입을 보장하고 있다.

 

이러한 차이점을 염두에 두고 유학희망자들은 미국에서의 첫 대학생활을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시작하는것에 대하여 신중히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학비의 저렴함,빠른 전공과목 수강 기회 뿐만 아니라 아직 학문적 기반이 약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학문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커뮤니티 컬리지에서의 2년동안 영어실력을 좀더 향상 시키고 있다.많은학생들이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학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이러한 이점을 가지고학생들은 명문대학으로의 편입기회를 잡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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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2 20:48

미국 대학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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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의 종류

 

  1.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

City College 혹은 Junior College라고도 불리는 커뮤니티 컬리지는 4년제의 학사학위를 주는 곳도 있지만 주로 2년제 대학의 개념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직업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대부분의 경우 주정부 재정으로 운영되는 커뮤니티 칼리지는 미국내 약 1200여개가 되며 열린 입학 정책으로 최근에는 외국 유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양적 팽창을 거듭하고 있다특히 학비가 4년제 대학의 20% ~ 30% 정도에 불과해 4년제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학비 절약을 목적으로 일부러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커뮤니티 컬리지를 선택할때 주의해야 하는 사항은 반드시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률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2년후에 후회하지 않을수 있다는 점이다.

 

 

  1.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

한국 부모님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어학 등 교양과목에 중점을 둔 학부 중심의 4년제 대학이다. 현재 미국내 500개가 넘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가 있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은 재학생 수가 대개 1,500명 안팎이며 다른 대학들처럼 대학원에 재학중인 강사들의 강의보다는 주로 전임 교수가 직접 강의하고 교수와 학생들 간에 상당히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일반대학원 및 특수 대학원 진학률이 높은 편이어서 졸업후 대학원 진학을 필수로 생각한다면 꼭 고려를 해봐야 하는 대학 들이다. 많은 한국 부모님들에게 생소 할 수도 있는 Williams College, Amherst College, Swarthmore College, Pomona College등은 아이비리그 못지 않은 명문으로 손꼽힌다. 

 

  1. 4년제 대학 (National University)

 미국에는 2,400여개가 넘는 4년제 대학이 있다.대학의 학사과정(Undergraduate)은 4년이지만 학교에 따라 학기제(Semester system) 운영 되는 곳도 있고 분기제(Quarter system) 운영되는 곳도 있다.보통 석사·박사과정까지 갖추고 있는 대학들이 대다수이며 주정부의 지원여부에 따라 주립대와 사립대로 나뉘어진다. 주립대(공립대)의 경우, 세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해당 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비교적 저렴한 학비를 낸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주내 거주 학생 학비(In-state tuition)라 부른다. 사립대의 경우는 주내 학생과 주외 학생간의 학비 차이도 없고 비교적 학비가 비싼 편이긴 하지만 학교 자체 기금으로 운영되는 장학제도가 다양하고 교육의 질 또한 높다. 다만 외국 유학생의 경우에는 그러한 장학혜택이 드문점이 아쉽긴하다.

 

 

 

  1. 사관학교

육군, 공군, 해군, 해양, 해안경비대 등 5개의 사관학교로 나뉘어지는 미국의 사관학교는 국가안보를 책임질 엘리트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실제 사관학교에 진학 하는 학생들은 아이비리그 입학생 못지 않는 학업 성적은 물론 체력과 리더쉽이 검증된 학생들이다. 모두 4년제 대학으로, 연방정부가 학비및 기숙사비 전액을 지원해줌을 물론 소정의 월급까지 주므로 학비부담은 전혀없다고 볼수 있다.. 대신 학생들은 졸업 후 일정기간 (약 5년정도)군 복무를 해야만 하나 군복무후 취업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군 장교를 양성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시민권자에 한해 입학이 허용되며, 지원시 대통령·연방의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하고 5대 사관학교의 평균 합격률은 10%내외이다.

 

  1. 일반 대학원/전문 대학원

 미국 대학원은 크게 석사와 박사 과정으로 분류된다. 학과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대학원에 진학하려면 입학시험 GRE(Graduate Record Examination)를 치러야 한다. 또한 경영대학원, 로스쿨, 의대, 치대, 약대등에 가려는 학생들은 학부를 마치고 GMAT, LSAT, MCAT, DAT 시험을 치른 뒤 전문 대학원에 진학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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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10:04

미국 대학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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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News & World Report는 매년 미국 대학들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는데 순위 결정 요소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여기에 나와있는 순위가 절대적일수는 없으나 비교적 신뢰할수 있는 랭킹이므로 참조하면 유익하리라 생각됩니다.

 

US NEWS 순위

대학

학비

정원

2013 가을 합격률

SAT/ACT 평균점수

 

 

 

#1

Princeton University 

Princeton, NJ

$41,820 

8,014 

7.4% 

1410-1600 

 

 

 

#2

Harvard University 

Cambridge, MA

$43,938 

19,882 

5.8% 

1410-1600 

 

 

 

#3

Yale University 

New Haven, CT

$45,800 

12,109 

6.9% 

1420-1590 

 

 

 

#4Tie

Columbia University 

New York, NY

$51,008 

23,606 

6.9% 

1400-1570 

 

 

 

#4Tie

Stanford University 

Stanford, CA

$44,757 

18,136 

5.7% 

1380-1570 

 

 

 

#4Tie

University of Chicago 

Chicago, IL

$48,253 

12,539 

8.8% 

1440-1590 

 

 

 

#7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Cambridge, MA

$45,016 

11,301 

8.2% 

1430-1570 

 

 

 

#8Tie

Duke University 

Durham, NC

$47,488 

15,465 

12.4% 

1360-1550 

 

 

 

#8Tie

University of Pennsylvania 

Philadelphia, PA

$47,668 

21,358 

12.2% 

1360-1540 

 

 

 

#10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Pasadena, CA

$43,362 

2,181 

10.6% 

1490-1600 

 

 

 

#11

Dartmouth College 

Hanover, NH

$48,108 

6,342 

10.4% 

1360-1560 

 

 

 

#12

Johns Hopkins University 

Baltimore, MD

$47,060 

21,052 

17.1% 

1340-1520 

 

 

 

#13

Northwestern University 

Evanston, IL

$47,251 

20,997 

14% 

1390-1550 

 

 

 

#14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St. Louis, MO

$46,467 

14,032 

15.6% 

32-34 

 

 

 

#15

Cornell University 

Ithaca, NY

$47,286 

21,593 

15.6% 

1320-1520 

 

 

 

#16Tie

Brown University 

Providence, RI

$47,434 

8,943 

9.2% 

1330-1540 3

 

 

 

#16Tie

University of Notre Dame 

Notre Dame, IN

$46,237 

12,124 

22.3% 

32-34 

 

 

 

#16Tie

Vanderbilt University 

Nashville, TN

$43,838 

12,757 

12.7% 

32-34 

 

 

 

#19

Rice University 

Houston, TX

$40,566 

6,628 

16.7% 

1370-1550 

 

 

 

#20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Berkeley, CA

in-state: $13,844, out-of-state: $25,064 

36,204 

17.7% 

1250-1500 

 

 

 

#21Tie

Emory University 

Atlanta, GA

$45,008 

14,513 

26.5% 

1260-1470 

 

 

 

#21Tie

Georgetown University 

Washington, DC

$46,744 

17,849 

17.1% 

1320-1500 

 

 

 

#23Tie

University of California—​Los Angeles 

Los Angeles, CA

in-state: $12,702, out-of-state: $35,580 

42,190 

20.4% 

1190-1450 

 

 

 

#23Tie

University of Virginia 

Charlottesville, VA

in-state: $12,998, out-of-state: $42,184 

23,464 

30.1% 

1250-1460 

 

 

 

#25Tie

Carnegie Mellon University 

Pittsburgh, PA

$48,786 

12,991 

25.5% 

1340-1530 

 

 

 

#25Ti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os Angeles, CA

$48,280 

41,368 

19.8% 

1280-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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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10:35

ACT 시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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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는 들어봤는데 도대체 ACT는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ACT

시험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ACT란 무엇인가요? 미국 유학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은 아실수도 있지만 한

국 학부모님들께는 생소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ACT란 American College

Test의 약자로  간단히 말해, SAT처럼 대학교 입학을 위해 보는 시험입니다. 

 

처음 ACT는 SAT의 위세에 눌려 잘 알려지지 않았었습니다. IVYUC.COM 이 위치한 캘리포니아 지역은 특히나 심해서 지금도 모르는 부모님들도 상당수 계신 실정입니다. 그러던 ACT 시험은 2005년부터 학생들에게 서서히 인기를 끌면서 마침내 2011년부터는 SAT 시험을 보는 학생수를 능가했습니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은 몇가지가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견해를 드린다면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단어 외우기가 없습니다. SAT를 공부하는 아니들은 누구나 SAT용 단어집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외우느라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합니다만 ACT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Reading 지문의 길이가 SAT장문보다 짧고 응용문제가 적습니다. 또한 질문이 직접적이어서 질문에 속거나 실수를 유도하는 문제가 적습니다.

 

셋째, 수학의 범위가 SAT에 비해 넓으나 난위도는 낮아서 학교공부를 왠만큼한 학생의 경우 수학 점수가 잘 나오는 편입니다.

 

넷째, 에세이 주제가 SAT 에세이에 비해 훨씬 평이합니다. 따라서 같은 시간 대비로 공부 했을 때, 효율성을 낼 수 있는 시험은 SAT보다ACT입니다. 

 

단 점수 계산 방식에 커브가 있어서 문제를 몇개 더 맞거나 덜 맞았다고 즉각적인 점수의 변화가 있지는 않습니다.(이건 좀 복잡한 이야기지만 쉽게 반올림,반내림 할때 생기는 현상 정도 로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college-board-sat-scores.jpg

 

 

ACT시험의 구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ACT는 English (45분), Math(60분), Reading(35분), Science(35분)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 되어 있고 선택 사항으로 Writing Test(30분)가 있습니다. 

English 섹션은 문제의 지문에서 문법의 오류나 숙어(이디엄)를 찾아내는 능력을 알아보는 시험이고 Reading 섹션은 4개의 다른 내용의 토픽을 다루는 중간 길이의 지문이 나옵니다. 

Math 섹션은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가 많으며 반면에 응용문제가 적어서 학교 시험을 잘보는 학생은 좋은 점수를 기대 할수 있습니다. 

 Science 섹션은 많은 학생들이 평소 과학 실력이 부족하여 겁을 내고 있지만,막상 공부를 해보면 쉽게 공부할 수 있으며 실지로 과학적인 상식을 요구하는 문제이지 반드시 그과목을 공부했어야 풀수 있는 문제들은 아니므로 충분히 극복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Essay는 선택 사항이지만 대부분의 명문 대학들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토픽 내용은 주로 학생들의 일상 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Essay를 선택할 경우 English 성적에 합쳐져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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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1:35

SAT 와 ACT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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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act.jpg

 

미국 대학 입학 시험에는 SAT와 ACT가 있습니다그러나 아직 이 두시험의 차이를 한국학생들은 물론 미국학생들 마저도 잘모르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오늘은 이 두 시험의 차이와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SAT에 비해 덜 알려졌던 ACT는 최근 SAT응시자의 숫자를 초월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상승세에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지역에 따른 선호차이로 대도시가 형성되어 있는 서부와 동부에서는 SAT가 중소도시가 많은 중남부에서는 ACT를 주로 선호했었는데요, 이는 출제 유형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ACT는 여러 과목에서 순수하게 고등학교 과정을 얼마나 훌륭히 소화했는지를 평가할 수 있게끔 만들어지는 반면 SAT는 고등학교 과정보다는 고도의 독해력이나 작문 등을 집중적으로 보기에 별도의 훈련 여부에 따라 성취도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경제적으로 열세적인 중남부 지역의, 특히나 공립 학교들이 많은 주에선 고등학교 과정만으로 학생들을 평가할 수 있는 ACT가 더 형평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는 것이고. 더 집중적인 수업을 통해 특화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서부나 동북부 지역, 특히나 사립 학교들이 많은 주에선ACT보다 SAT가 더 적합하다고 보는 의견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거의 대부분의 대학에서 ACT와 SAT의 비중을 동등하게 두고 있으므로 이러한 분류는 무의미한것이 되었고 각시험의 특징에 따라 본인에게 유리한 시험을 택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test.jpg

 

SAT와 ACT 비교표
  SAT ACT
시험 내용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문제 출제
미국 고등학교 교과과정에
근거한 문제를 출제
시험일(월) 1월, 3/4월, 5월, 6월,
10월, 11월, 12월

2월, 4월, 6월,
9월,10월, 12월

시험 구성 Verbal, Mathematics,
Writing 각 section당 800점
총 2,400 만점
Science 는 없음
English, Mathematics,
Science, Reading
Writing은 선택, 각 section 36점,
 
감점 제도 한 문제당 1/4 감점 감점 없음
주관식 문제 수학문제 중 일부
주관식 문제
모든 문항이 객관식으로
출제됨
시험 시간 3시간 45분 2시간 55분 + 
Writing(선택) 30분
시험 스타일 헷갈릴수 있고 문제해석이 까다로운 편  직접적이고 문제가 길수는 있으나 이해하기 어렵진 않은편

 

 

어떤 시험이 나에게 더 유리할까?

 

우선 두시험의 객관적인 차이는 시험 과목입니다. SAT  Verbal,  Mathematics,  Writing 즉 영어와 수학 그리고 작문인데 반하여 ACT는 이외에 과학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사실 많은 학생들이 과학과목 때문에 지레 겁먹고ACT는 아예 도전해 볼 생각도 않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실지로 이들 문제를 보면 꼭 과학 문제라 보기만도 여렵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문제는 과학적인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가 아닌 과학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따라서 문제안에 포함 되어있는 차트나 그래프등을 잘 읽고 해석하는 능력만 있으면 충분히 풀수있는 문제들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또다른 차이점은 시험시간 구성입니다. SAT 25, 20,10분의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여러분야로 나누어서 보는 반면 ACT는 영어45수학 60분 리딩과 과학 각35분으로 비교적 각 과목당 시간이 긴편입니다따라서 순간적인 집중력이 좋은편인가아니면 지구력이 좋은편인가각자의 장점을 살리는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수 있습니다.

 

채점상의 차이점은 SAT가 오답에 대하여 ¼점 감점 처리하는데 반하여 ACT는 감점이 없습니다또한 문제의 유형도 SAT는 까다롭고 함정이 많은데 비하여 ACT는 직접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도 서로상이한 특징들이 많습니다만 제일 좋은 방법은 두시험의 모의고사 문제를 구하여 직접 한번 치루어보고 그 결과를 비교해 보는것이 현명한 방법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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